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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영화감독 폐혈증으로 사망

터미74 2021. 12. 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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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영화감독이 오늘(4일) 패혈증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향년 47세.

4일 OSEN 취재 결과 신 감독은 이날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현재 코로나 사태로 국내 상황이 좋지 않은 만큼 유족 측은 소규모 장례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예정.

한편 신정원 감독은 2004년 영화 ‘시실리 2km’로 데뷔해 ‘차우’(2009) ‘점쟁이들’(2012)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2020)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젊고 좋은 감독이 하루아침에 세상에 떠다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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